희망가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채규엽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채규엽은 1930년대 한국 대중가요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한국 대중음악의 초석을 다진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노래방에서는 향수를 자극하는 명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맑은 달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만사가
춘몽중에 또 다시 똑같도다…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맑은 달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만사가
춘몽중에 또 다시 똑같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