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자
박현빈의 노래방 곡 2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8921번, 태진 468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현빈은 2000년대 중반 데뷔하여 트로트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신나는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특히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곡으로 자주 선택됩니다.
오륙도 파도에 꿈을 싣고
부산항 떠나올 때
내 사랑 경아가 속삭이던 말
경아는 부산 가시내
정을 주면 섬에 새겨 변치 않는 오륙도
누가 여자를 갈대라 했나…
부산항 떠나올 때
내 사랑 경아가 속삭이던 말
경아는 부산 가시내
정을 주면 섬에 새겨 변치 않는 오륙도
누가 여자를 갈대라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