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서툰 시 (Pain Poem)

김범수

금영 78761
태진 46332
작사 Kenzie·작곡 Kenzie·발매 2016.07
낯선 너를 보면서
지는 해가 서러워
너무 다른 너와 나
여기까지도 힘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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