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바람의 빛깔

오연준

금영 78630
태진 46127
작사 Schwartz Steve,...·작곡 Schwartz Steve,...·발매 2016.04
사람들만이 생각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하지는 마세요
나무와 바위 작은 새들조차
세상을 느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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