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3인칭의 필요성

NELL

금영 78539
태진 45719
작사 김종완·작곡 김종완·발매 2016.02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았지
가장 친한 친굴
잃었다는 걸 깨닫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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