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말자
창민,이현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8490번, 태진 454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AM과 옴므의 멤버로 활동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창민은 감미로운 발라드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미안해란 말보단 고마워
그런 예쁜 말로 우리 서롤 보내 주자
힘들었단 말보단 좋았어
이제 편안히 각자의 다른 길을 걷자
울음을 삼키는 일도 그리 어렵지 않잖아
내가 있어야 할 곳도…
그런 예쁜 말로 우리 서롤 보내 주자
힘들었단 말보단 좋았어
이제 편안히 각자의 다른 길을 걷자
울음을 삼키는 일도 그리 어렵지 않잖아
내가 있어야 할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