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늘 도망가
클라라홍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8482번, 태진 454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클라라홍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애절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사랑은 늘 도망가'는 그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음악은 깊은 슬픔과 위로를 동시에 선사합니다.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 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 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