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도끼의 노래방 곡 5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8418번, 태진 470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도끼는 한국 힙합 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래퍼이자 프로듀서입니다.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가사와 트렌디한 비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을 통해 힙합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Young Gonzo young Lee
young hustler 지금의 날 만들었지
노력과 늘 허슬로 귀에 거슬려도 내 rap은
이미 네 귓속 상처 쉽게 꺼낼 수 없어
꺼낼래도 계속 더 쓸려 걸음걸이는 어슬렁
벌써 내가 이곳을 걸어온 지도…
young hustler 지금의 날 만들었지
노력과 늘 허슬로 귀에 거슬려도 내 rap은
이미 네 귓속 상처 쉽게 꺼낼 수 없어
꺼낼래도 계속 더 쓸려 걸음걸이는 어슬렁
벌써 내가 이곳을 걸어온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