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러 가는 길(Feat. 소이 Of 라즈베리필드)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2lson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83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lson은 201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R&B/소울 그룹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사운드가 특징이며, 특히 보컬의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대표곡들이 사랑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너에게 받은 모든 걸 내 방 한켠에 모아서
빈 상자에 모두 무심하게 담아 놓고
웃고 있는 사진 모두 찢어 버리고
아무 일 없이 담담하게
우리만 아는 추억들도 이젠 멀리 떠나보낼게
이렇게 버리고 또 비워도 왜…
빈 상자에 모두 무심하게 담아 놓고
웃고 있는 사진 모두 찢어 버리고
아무 일 없이 담담하게
우리만 아는 추억들도 이젠 멀리 떠나보낼게
이렇게 버리고 또 비워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