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Feat.배치기)
투빅의 노래방 곡 31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77750번, 태진 373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투빅은 2012년 데뷔한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발라드 음악을 선보입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Baby 그대의 향기에 젖어
오늘도 눈물로 하루하룰 살아가
아련하게 들리네 그대의 그 목소리
언제쯤 지울 수 있나
추억들의 잔상이란 매일 밤 눈의 끝에
그립다며 울고불고 계속 말해 뭐해…
오늘도 눈물로 하루하룰 살아가
아련하게 들리네 그대의 그 목소리
언제쯤 지울 수 있나
추억들의 잔상이란 매일 밤 눈의 끝에
그립다며 울고불고 계속 말해 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