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her
이재진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765번, 태진 97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재진은 젝스키스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개성과 퍼포먼스가 돋보여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눈뜨면 내 앞에 있을것 같은데
이젠 잠에서 깰 용기조차 없는 걸
용서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마
나를 두고간 널 용서할 맘은 없어
얼마나 잘해줬는데 그렇게 사랑했는데
쉽게 눈 감으면 멀리 떠나가면…
이젠 잠에서 깰 용기조차 없는 걸
용서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마
나를 두고간 널 용서할 맘은 없어
얼마나 잘해줬는데 그렇게 사랑했는데
쉽게 눈 감으면 멀리 떠나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