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
김바다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7631번, 태진 367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바다는 한국 록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보컬리스트입니다. 시나위, 나비효과, 아트 오브 파이어 등 여러 밴드를 거치며 강렬하고 개성 있는 보컬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이 있는 음악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록 음악을 즐기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베인 너의 상처가 보여
그 패인 그 커진 상처가 보여
나 커진 너의 그 눈물 캐묻고 싶질 않아
그건 너만의 슬픔일 뿐이야 oh
타 버려 스쳐 지나 또 혼자라고 느끼며
그 새로운 무엇 필요할 때 그저 널 봐…
그 패인 그 커진 상처가 보여
나 커진 너의 그 눈물 캐묻고 싶질 않아
그건 너만의 슬픔일 뿐이야 oh
타 버려 스쳐 지나 또 혼자라고 느끼며
그 새로운 무엇 필요할 때 그저 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