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지금까지 (드라마"겨울연가")
류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757번, 태진 97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류는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드라마 OST로 큰 인기를 얻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 부릅니다.
내게 올 수 없을거라고
이젠 그럴 수 없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나를 달래지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
나를 잡고 있는 너의 모든걸
내가 웃고 싶을때마다…
이젠 그럴 수 없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나를 달래지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
나를 잡고 있는 너의 모든걸
내가 웃고 싶을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