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ding
NELL의 노래방 곡 7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7253번, 태진 352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넬은 1999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록 밴드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그들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후" 불면 날아갈 듯 깃털만큼 가벼웠잖아
"톡" 하고 건드리면 깨질 만큼 나약했잖아
텅 빈 그 말들로 붙잡아 보려 하지 마
짓궂은 기대로 애꿎은 원망만 늘어 가
You and I
we both know that…
"톡" 하고 건드리면 깨질 만큼 나약했잖아
텅 빈 그 말들로 붙잡아 보려 하지 마
짓궂은 기대로 애꿎은 원망만 늘어 가
You and I
we both know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