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The Ending

NELL

금영 77253
태진 35257
작사 김종완·작곡 김종완·발매 2012.07
"후" 불면 날아갈 듯
깃털만큼 가벼웠잖아
"톡" 하고 건드리면
깨질 만큼 나약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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