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러고 살아 (With 박효신)
Skull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7173번, 태진 349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레게 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컬은 한국 레게 씬의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그의 음악은 여름 분위기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어 듣는 이에게 시원함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노래방에서는 '부산 바캉스'와 같은 신나는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웃어 본 게 언젠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나
오늘이 며칠짼지도 몰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핸드폰을 만졌다 놨다
나 이러다 정말 나 미칠 것 같은데
Where you deh my gyal
아무리 불러 봐도 넌 아무 말도 없어…
오늘이 며칠짼지도 몰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핸드폰을 만졌다 놨다
나 이러다 정말 나 미칠 것 같은데
Where you deh my gyal
아무리 불러 봐도 넌 아무 말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