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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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인연(나미)
장혜진
금영
76957
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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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져 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