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정인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872번, 태진 624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인은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주로 소울과 발라드 장르에서 활동하며,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정을 표현하기 좋은 곡으로 자주 불립니다.
보내 줄게 네가 지치지 않게
보내 줄게 우리란 울타리 밖에
나를 떠나면 두 번 다시 내게 또다시
돌아오지 않을 걸 알아
알면서도 널 붙잡을 수가 없는
바보 같은 내가 화가 나…
보내 줄게 우리란 울타리 밖에
나를 떠나면 두 번 다시 내게 또다시
돌아오지 않을 걸 알아
알면서도 널 붙잡을 수가 없는
바보 같은 내가 화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