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뽀
금영 76848번, 태진 337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라소라는 1990년대에 활동했던 한국의 여성 가수입니다.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동요와 성인가요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뽀뽀뽀'와 같은 동요 메들리는 노래방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Oh oh baby
oh oh oh my baby
그댈 안고 뽀뽀뽀 마주 보고 뽀뽀뽀
구름 위를 걸으면 이런 기분일까요
내 눈앞에 그대라서 너무나 고마워요
사랑해(사랑해)정말 이게 꿈은 아니죠…
oh oh oh my baby
그댈 안고 뽀뽀뽀 마주 보고 뽀뽀뽀
구름 위를 걸으면 이런 기분일까요
내 눈앞에 그대라서 너무나 고마워요
사랑해(사랑해)정말 이게 꿈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