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illa Sky
채동하의 노래방 곡 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827번, 태진 3347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채동하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가수로, 감성적인 보컬과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늘 언제나 함께하던 그곳에
아련하게 남은 그대 이름만 또 불러 봅니다
다시 못 올 그 찬란한 행복했던 시간들
그댈 위해 흘린 내 눈물보다
더 행복해 줘요
이젠 그댈 보내 줄게요 이것만 기억해요…
아련하게 남은 그대 이름만 또 불러 봅니다
다시 못 올 그 찬란한 행복했던 시간들
그댈 위해 흘린 내 눈물보다
더 행복해 줘요
이젠 그댈 보내 줄게요 이것만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