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의 신화
최진영의 노래방 곡 1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45번, 태진 971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진영은 1990년대에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오늘쯤 올거라 믿으며 매일밤 기다렸어
다음을 기약도 못한채 널 보낸 그날부터
늦어도 올까봐 행여 꿈에라도 올까봐
입은 옷 그대로 매일 잠이드는 날 아니
널 사랑하면 안되니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잖아 그저 보고싶은 날에…
다음을 기약도 못한채 널 보낸 그날부터
늦어도 올까봐 행여 꿈에라도 올까봐
입은 옷 그대로 매일 잠이드는 날 아니
널 사랑하면 안되니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잖아 그저 보고싶은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