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자야
채연의 노래방 곡 2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6421번, 태진 988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채연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안무로 노래방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큰일이다 아무렇지 않아
맘 찢어지게 며칠 울었는데
고장 났나 눈물이 안 나
다 비웠는지 배도 좀 고프네
잘된 것 같애
널 만날 땐 몰랐는데 세상에 너뿐였는데…
맘 찢어지게 며칠 울었는데
고장 났나 눈물이 안 나
다 비웠는지 배도 좀 고프네
잘된 것 같애
널 만날 땐 몰랐는데 세상에 너뿐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