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
ART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629번, 태진 105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하여 감성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그룹 ART는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애절한 발라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젠 울지마 행복한 곳이라고 했잖아
비오는 날에는 니 눈물 맞으며
함께 갈 수만 있다면 슬퍼하지마
항상 널 지켜보고 있잖아
널 잊지 못하는 내 모습 보면서
안타까워 우는거니…
비오는 날에는 니 눈물 맞으며
함께 갈 수만 있다면 슬퍼하지마
항상 널 지켜보고 있잖아
널 잊지 못하는 내 모습 보면서
안타까워 우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