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가는 길
박주희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6164번, 태진 4828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주희는 200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신나는 분위기의 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노래방에서는 흥을 돋우는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 산에 걸린 해가 기울 때마다
그대 이름 부르고 싶지만
이 세상 하나뿐인 나의 사랑아
이제 더는 울지 않으리
사랑 아픈 사랑아 얼마나 아팠을까
홀로 남은 사랑 남겨 두고…
그대 이름 부르고 싶지만
이 세상 하나뿐인 나의 사랑아
이제 더는 울지 않으리
사랑 아픈 사랑아 얼마나 아팠을까
홀로 남은 사랑 남겨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