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d
이현우의 노래방 곡 38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7602번, 태진 965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현우는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감미로운 목소리와 세련된 음악으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담고 있어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히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왔습니다.
더 말할것도 부탁할 것도 없어요
내 마음 이리도 아파한 적은 없어요
모든게 후회되요 그대여 날
이렇게 떠나나요 그러면 남겨진
내 사랑은 어떡하나요 지쳐져버린
그대 뒷모습 보면서 아무것 해줄 수 없는…
내 마음 이리도 아파한 적은 없어요
모든게 후회되요 그대여 날
이렇게 떠나나요 그러면 남겨진
내 사랑은 어떡하나요 지쳐져버린
그대 뒷모습 보면서 아무것 해줄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