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だ声一つ
다다코에히토쓰
금영 75961번, 태진 685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로쿠데나시는 2018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그저 목소리 하나'와 같은 곡은 노래방에서 애창곡으로 자주 불립니다. 그의 음악은 청량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츠즈쿠 지칸노 가케라 つづ じ かん か けら
続く 時間の欠片 오 아츠메테이루
あつ を集めている
타다 스기루 す
ただ 過ぎる 노토노 요하쿠니 가쿠
よ はく か ノートの余白に書く…
続く 時間の欠片 오 아츠메테이루
あつ を集めている
타다 스기루 す
ただ 過ぎる 노토노 요하쿠니 가쿠
よ はく か ノートの余白に書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