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드라마"줄리엣의남자")
지영선의 노래방 곡 16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7291번, 태진 92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지영선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여성 발라드 가수로,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드라마 OST 참여와 더불어 '가슴앓이'와 같은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널 기다리기로 했어
이젠 널 찾지 않을게 그냥 여기 서있을게
이런 오늘이 올줄 알고서도
널 받아들였었기에 안타까운 마음
어쩔 수 없는 나는 슬픔을 감출 수밖에
널 만나기 전으로 사랑하기 전으로…
이젠 널 찾지 않을게 그냥 여기 서있을게
이런 오늘이 올줄 알고서도
널 받아들였었기에 안타까운 마음
어쩔 수 없는 나는 슬픔을 감출 수밖에
널 만나기 전으로 사랑하기 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