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가 떠난 밤에
n@di(나디)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1766번, 태진 434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n@di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 애가 떠난 밤에'와 '편지'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밤바다야 내 말을 좀 들어 봐
우리가 우리가 웃을 수 있었는데
밤하늘아 이유를 좀 말해 봐
우리가 우리가 사랑할 수 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사랑은 멀리 갔고 나는 멈춰 있어…
우리가 우리가 웃을 수 있었는데
밤하늘아 이유를 좀 말해 봐
우리가 우리가 사랑할 수 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사랑은 멀리 갔고 나는 멈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