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 총각
금영 709번, 태진 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홍식은 1980년대에 주로 활동했던 한국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구성진 목소리와 익살스러운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처녀 총각'은 노래방에서 애창되는 곡 중 하나입니다. 그의 유쾌한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봄이 왔네 봄이와 숫처녀에 가슴에도
나물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 타령이 절로나네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호미 들고 밭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
나물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 타령이 절로나네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호미 들고 밭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