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부 타령 (경기도 민요)
민요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04번, 태진 52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요는 한국의 전통적인 음악 장르로, 오랜 역사와 함께 다양한 지역적 특색을 담고 있습니다. 서민들의 삶과 애환을 노래하며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왔고,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즐겨 불리고 있습니다.
아니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하늘과 같이 높은 사랑
하해와 같이도 깊은 사랑
칠년대한 가뭄 날에 빗발 같이도 반긴 사랑
당명황에 양귀비요 이도령에 춘향이라
일 년 삼백육십일을 하루만 못봐도 못살겠네…
하늘과 같이 높은 사랑
하해와 같이도 깊은 사랑
칠년대한 가뭄 날에 빗발 같이도 반긴 사랑
당명황에 양귀비요 이도령에 춘향이라
일 년 삼백육십일을 하루만 못봐도 못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