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는 없어
신신애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006번, 태진 176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신애는 1990년대에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개성 넘치는 무대 매너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세상은 요지경'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양지뜰에 앉아 하품으로 세월을 먹고
감나무 밑에서 감떨어질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면 안되지
그런일은 없을꺼야 공짜는 없어
(그런일은 없을꺼야 공짜는 없어 없어)
자기식대로 산다면 내가 어쩌겠소만…
감나무 밑에서 감떨어질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면 안되지
그런일은 없을꺼야 공짜는 없어
(그런일은 없을꺼야 공짜는 없어 없어)
자기식대로 산다면 내가 어쩌겠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