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DEFCONN의 노래방 곡 2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9987번, 태진 162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데프콘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래퍼이자 방송인입니다. 독특한 플로우와 재치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의 곡들은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매일 항상 늘 그렇게 눈을 떠
기대하며 방문을 열어 하지만 텅 빈 방안에
수북히 먼지만 쌓여가네
먹구름이 커진다 거울은 조각이 난
날 비추고 겨울은 잔인하게도 비웃어
외로움에 사무치는 이 맘을 아는 이가 없네…
기대하며 방문을 열어 하지만 텅 빈 방안에
수북히 먼지만 쌓여가네
먹구름이 커진다 거울은 조각이 난
날 비추고 겨울은 잔인하게도 비웃어
외로움에 사무치는 이 맘을 아는 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