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우리가

유현상

금영 69977
태진 16042
작사 김순곤·작곡 유현상·발매 2006.07
여기가 마지막이란걸
이미 알고 있어요
이제 걸어온 만큼
뒤돌아가야 할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