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Day
금영 69972번, 태진 153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걸그룹 슈가는 2000년대 초반 활동하며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이들은 주로 밝고 경쾌한 댄스곡을 선보였으며, 노래방에서는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하고 싶어
니가 곁에 있는데 바보처럼
너무 멀리 돌아왔나봐
내 곁에서 언제나 친구처럼
웃고 있던 널 몰랐나봐
스치듯 너의 손길이 내 손 잡던 날…
니가 곁에 있는데 바보처럼
너무 멀리 돌아왔나봐
내 곁에서 언제나 친구처럼
웃고 있던 널 몰랐나봐
스치듯 너의 손길이 내 손 잡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