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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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저녁
이광조
금영
69938
태진
37201
해지는 저 산을 넘으면 이젠 쉬어야지
너무 긴 외로움 그치면 사랑이 찾아 올까
서럽고 외롭던 일들은 모두 잊어야지
다시 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 볼까…
너무 긴 외로움 그치면 사랑이 찾아 올까
서럽고 외롭던 일들은 모두 잊어야지
다시 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