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Day
금영 69683번, 태진 154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Portable Groove 09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인디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편안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잔잔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반쯤 감은 눈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의 오후
너무 내겐 꿈만 같던 일 이뤄질 오늘
여느 때완 다른 기분 여느 때완 다른
커피를 골라 들고 걸어가는 길
내겐 너무 산뜻한 내겐 너무 상큼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당신의 약속을…
너무 내겐 꿈만 같던 일 이뤄질 오늘
여느 때완 다른 기분 여느 때완 다른
커피를 골라 들고 걸어가는 길
내겐 너무 산뜻한 내겐 너무 상큼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당신의 약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