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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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제부터
전인권
금영
6957
태진
없음
아름다웠던 날이 지나고
차가운 바람에 갈길 잊었나
돌아볼 수도 없이 찾아갈 수도 없이
내 눈은 발끝만 보고 있네…
차가운 바람에 갈길 잊었나
돌아볼 수도 없이 찾아갈 수도 없이
내 눈은 발끝만 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