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Sad Song (Feat.The One)

리쌍

금영 69196
태진 12929
작사 길성준,개리·작곡 길성준,개리·발매 2005.07
너무도 길고 길었던
만남에 지쳤다며
다른 이의 품으로
가버린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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