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
하나로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80번, 태진 944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나로는 감성적인 보이스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직도 내 사랑은 너 하나인데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고
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모자랐나
가네 가네 떠나가네 옥이가 가네
연기처럼 바람처럼 내 영혼을 앗아간 여자
내 젊음을 꺽고 간 여자…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고
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모자랐나
가네 가네 떠나가네 옥이가 가네
연기처럼 바람처럼 내 영혼을 앗아간 여자
내 젊음을 꺽고 간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