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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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그리고 우리
김용학
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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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3648
저 멀리 끝도 없는 어둠속을 걸어가는 지금
먼저 가신 님들이 손을 흔드네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당신의 마음을
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먼저 가신 님들이 손을 흔드네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당신의 마음을
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