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나 너 그리고 우리

김용학

금영 68767
태진 3648
작사 김용학·작곡 김용학·발매 2005.02
저 멀리 끝도 없는 어둠속을 걸어가는 지금
먼저 가신 님들이 손을 흔드네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당신의 마음을
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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