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가는 길
My Aunt Mary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68512번, 태진 132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마이앤트메리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의 대표적인 모던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특유의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감성적인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파란 새벽에
차가운 바람 스치는 얼굴
불안한 마음과 그 설레임까지
포기한 만큼 너 더 이상 쓰러지지 않도록
또 다른 길을 가야겠지만
슬퍼하지는 않기를 새로운 하늘 아래…
차가운 바람 스치는 얼굴
불안한 마음과 그 설레임까지
포기한 만큼 너 더 이상 쓰러지지 않도록
또 다른 길을 가야겠지만
슬퍼하지는 않기를 새로운 하늘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