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맥과 파도
안치환의 노래방 곡 5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8332번, 태진 134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능선이 험할수록 산맥은 아름답다
능선에 눈발 뿌려 얼어붙을수록
산맥은 더욱 꼿꼿하게 아름답다
눈보라 치는 날들을 겨울꽃 터져 오르는
박수로 그 아름다움으로
바꾸어 놓은 저 산맥 저 산맥…
능선에 눈발 뿌려 얼어붙을수록
산맥은 더욱 꼿꼿하게 아름답다
눈보라 치는 날들을 겨울꽃 터져 오르는
박수로 그 아름다움으로
바꾸어 놓은 저 산맥 저 산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