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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근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184번, 태진 107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고재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가수로,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멜로디와 가사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모두가 그래 날 바보라고
단지 널 바라볼뿐인데
하지만 넌 이렇게 날
먼곳에서도 떠나려만 하는거니
왜 자꾸 눈물이 흐르는지
그 이율 너 지금 알잖아…
단지 널 바라볼뿐인데
하지만 넌 이렇게 날
먼곳에서도 떠나려만 하는거니
왜 자꾸 눈물이 흐르는지
그 이율 너 지금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