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이별후에

소명

금영 68110
태진 13362
작사 정의송·작곡 정의송·발매 2004.07
얼만큼이나
이 길을 걸었는지
느낄 수도 없는 외로움
낡은 벤치에
유튜브에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