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막손
배인순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100번, 태진 184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인순은 1970년대 인기 여성 그룹 펄 시스터즈의 멤버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한 감성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머니 날 낳으시고 아버지 날 주셨는데
조막손 꼭 쥐고서 첫울음 터트릴 때
한없이 미소 지며 날 날 바라보고
계셨는데 운명의 끈을 놓고
나 혼자 홀로 홀로 섰다
누구나 살다보면 원하진 않았겠지…
조막손 꼭 쥐고서 첫울음 터트릴 때
한없이 미소 지며 날 날 바라보고
계셨는데 운명의 끈을 놓고
나 혼자 홀로 홀로 섰다
누구나 살다보면 원하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