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보헤미안
위키리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783번, 태진 8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위키리는 196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남성 가수입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감성적인 창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향수를 자극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남쪽으로 내일은 북쪽으로
나는야 보헤미안 낙타를 타고 간다
쓸쓸한 이국땅 혼자서 헤매이네
사랑도 미련도 버리고 나는 간다
가슴속에 상처를 하염없이 달래며
지평선 저 너머 불타는 노을을…
나는야 보헤미안 낙타를 타고 간다
쓸쓸한 이국땅 혼자서 헤매이네
사랑도 미련도 버리고 나는 간다
가슴속에 상처를 하염없이 달래며
지평선 저 너머 불타는 노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