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S.E.S의 노래방 곡 4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725번, 태진 93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S.E.S.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3인조 여성 그룹입니다. 요정 같은 비주얼과 청순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밝고 경쾌한 댄스곡과 감성적인 발라드 모두 소화하며 폭넓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추억을 소환합니다.
Ah yeah 넌 아직 나를
잊지 못하고 있는데 내 맘을 뺏을수는 없어
기회가 네겐 없었을거야 그땐 누군갈 난
너무 좋아했었어 그때 너는 약했어
또 아무 느낌 없었어 너와는 사랑을 논할
가치조차 없었으니까 그래도 내가 좋았나봐…
잊지 못하고 있는데 내 맘을 뺏을수는 없어
기회가 네겐 없었을거야 그땐 누군갈 난
너무 좋아했었어 그때 너는 약했어
또 아무 느낌 없었어 너와는 사랑을 논할
가치조차 없었으니까 그래도 내가 좋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