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근소근
이자연의 노래방 곡 2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6638번, 태진 124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자연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인기곡들이 많습니다.
언제 다시 그대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사람이였어
한 번 두 번 속고 세 번 네 번 속고…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의 더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적시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사람이였어
한 번 두 번 속고 세 번 네 번 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