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SHOO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6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SHOO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걸그룹 S.E.S.의 멤버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부르기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널 피하려고 해도
내안에서 널 밀어내려 해도
너를 향한 내맘 도대체 감춰지지 않아
나의 설렘이 여기서 멈춘다면
너의 마음이 돌아서버린다면
나의 이 숨결도 마지막일 것만 같아…
내안에서 널 밀어내려 해도
너를 향한 내맘 도대체 감춰지지 않아
나의 설렘이 여기서 멈춘다면
너의 마음이 돌아서버린다면
나의 이 숨결도 마지막일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