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던 날
재주소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6558번, 태진 125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재주소년은 2000년대 초반 데뷔하여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성 듀오입니다.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포크 음악을 선보이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맑고 깨끗한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절은 바뀌었지만
아직도 난 잊을 수가 없는 걸
그러던 어느날 다짐한거야
여전히 용기없는 나를 도와줄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리는 날
조그만 테잎을 내밀며…
아직도 난 잊을 수가 없는 걸
그러던 어느날 다짐한거야
여전히 용기없는 나를 도와줄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리는 날
조그만 테잎을 내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