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Julia
컨츄리꼬꼬의 노래방 곡 2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93번, 태진 92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컨츄리꼬꼬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유쾌하고 신나는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은 남성 듀오입니다. 코믹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흥을 돋우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인기곡들을 남겼습니다. 특히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들이 많아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사랑이 타오르던
커다랗고 검은 그녀의 눈동자 안에서
영원히 꺼지지 않을 둘만의 시간도
Heartbreak saturday night
들려오는 음악소리 내겐 어떤 노래도
그보다 슬프진 않았을거야…
커다랗고 검은 그녀의 눈동자 안에서
영원히 꺼지지 않을 둘만의 시간도
Heartbreak saturday night
들려오는 음악소리 내겐 어떤 노래도
그보다 슬프진 않았을거야…